대웅제약,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

이금희 기자 | 기사입력 2020/09/22 [13:01]

대웅제약,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

이금희 기자 | 입력 : 2020/09/22 [13:01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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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웅제약는 22일 “‘대웅비타C’와 ‘대웅비타D 2800IU’ 등 비타민 2종을 출시하며 비타민 시장 확대에 나선다”고 밝혔다.

 

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‘대웅비타C’는 비타민C와 비타민E를 한 알에 담은 복합제이다. ‘대웅 비타C’에 들어간 비타민C 원료는 중성화 비타민C를 사용해 복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속쓰림을 줄이고, 코팅처리를 통해 신 맛을 줄인 소형 정제로 섭취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.

 

대웅제약은 “‘대웅비타D 2800IU’은 비타민D를 함유한 오렌지향의 츄어블 제품으로 하루 1알로 비타민D 섭취가 가능하다”며 “주성분인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을 뼈에 축적하고,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줘 골다골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준다”고 전했다.

 

대웅제약 관계자는 “속쓰림을 줄이거나 츄어블 제형으로 만드는 등 소비자가 섭취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 소비자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”며 “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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